
호텔 도착 오후 06시

룸에서 본 시청앞 광장

호텔 레스토랑. 미친듯이 비싼 가격

조신한 설정샷

다음날 아침 6시 룸서비스. 출발 +0h

+3h. 싱가폴항공 탑승

+9h 36m, 싱가폴 도착

창이공항. 편의시설도 많고 깨끗하다.

환승간격이 6시간이라서 싱가폴시내관광. 멀라이언파크

싱가폴 시가지

차이나타운

앞에 걸어가는 현지인간지는 본인.

신기한 잠자리모형

차이나타운에서 훠궈를 먹었는데 일인분 계산하면 야채와 고기(!)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맛은 그냥 그랬음

다시 공항에 돌아와서 유명하다는 비첸향육포구입. 칠리소스 10장, 일반 10장을 구입했는데 결국 몰디브에서 다 못먹고 버리고왔음. 소고기 육포가 아니라 그런지 그렇게 맛있지는 않던데

몰디브 가서 신을 쓰레빠

+15h 33m. 말레행 비행기탑승

싱가폴항공에서 주는 허니문케익

+20h 08m. 말레 도착

머나먼 우리의 리조트는 아직 비행기 한번, 보트 한번이 더 남았음. 말레공항 국내선

국내선 라운지. 옆의 간지남은 비치하우스라는 리조트에 가는 중

몰디브 국내선 티켓. 말레 to 하니마두

프로펠러기

+21h 36m. 국내선 탑승, 엄청 시끄러워서 귀마개를 제공함-_-;

과자랑 음료수 주는데 맛은 없음

타고온 비행기

+22h 26m. 하니마두공항 도착

공항으로 마중나온 우리의 버틀러 Shahin

+22h 34m. 스피드보트 탑승

+23시간 20분. 리조트도착

너무 힘들어서 좋은지 어떤지도 모르겠고 자고 싶은 생각뿐. 현지시간 1시 20분

저거 우리 주는건데 까먹고 안가져와서 아쉽

화장실이 실외에 있어서 별의별 괴생물체가 다 나옴. 은근 스트레스던데
이 때 심정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아무리 몰디브가 좋다한들 이렇게까지 힘들게 올 가치가 있는 곳인가 싶었음
다음 날 마음이 바뀌긴 했는데 다시 가라면 진지하게 장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