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체크인

호텔 앞 도로, 회사에서 의외로 좋은 호텔을 잡아줘서 놀랐다-_-;

미국에서 첫 식사. 스테이크 크기가 무슨... 미디움을 시켰는데 고무쪼가리를 씹는 것 같았다.

가격도 후덜. 알고보니 이 식당이 상당히 비싼 곳이었음

알마니매장

MUNI Street Car F

피셔맨스워프

팔자좋은 바다사자

여기 분위기가 월미도와 매우 흡사하다.

빵공장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면 호텔이 있는 Powell st까지 간다.

유명한 기라델리스퀘어. 결국 못들어가봤음

케이블카 타는 줄. 아래에 보이는 원판에서 "수동" U턴을 한다-_-;;;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 중. 뒤에서 아랍형들이 차 타고 쫒아오는데 언제 총을 꺼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GTA간지가 물씬!

귀찮아서 호텔 앞에 있는 카레집을 갔는데 카레$3, 난$2의 저렴한 가격인데도 한국의 어떤 카레집보다 맛있었다.

샌프란시스코의 소방차. 이 동네에 너무 많음

백화점

역시 city of gays

자전거타고 저기 보이는 금문교까지 가야한다. 편도 10km

자전거타고 가는 중

한시간에 $7

경치는 좋은데 진짜 너무 힘들었다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자전거를 멈추면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왼쪽은 태평양인데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서 못찍었다.

금문교 건너편에서 본 샌프란시스코

저녁 먹으러 차이나타운 가는길

유니언스퀘어

차이나타운. 미국에서 가장 크다나

샌프란시스코는 언덕이 너무 많다.

음식점을 찾던 중 중국인로컬 할아버지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간 집

이번 여행의 베스트 맛집이었다. 가격도 비교적싸고 음식도 맛있다. 특히 이 새우튀김은 킹왕

배스찜

비프라이스

잔해. 이 날은 배스와 게를 시켜서 좀 비싸게 나왔지만 두번째 갔을 때는 인당 $11달러로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

맛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간판을 찍어왔음

GDC에 갔으니 키노트는 들어줘야지. 아 물론 키노트만 들었다는 것은 아닙니다만-_-;

이와타사토루 닌텐도 대표. 1시간중에 절반 이상을 미야모토시게루얘기만 하던데ㅋㅋ

점심시간에 모스콘센터 근처에 있는 버거집왔음. 사탕수수설탕을 넣어서 만든 콜라라는데 815맛난다.

여긴 대 실망. 차라리 고기를 미디움으로 해달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지도.

WBC가 끝난 다음날 USA 투데이에 난 전면광고-_-+ 일본 잘하긴 잘하더라.

로비에서 무선인터넷이 무료여서 저녁에는 로비에 자주 내려와있었다.

다음날 키노트. "프린스오브오덕" 코지마히데오. MSX2시절의 눈물나는 스토리만 감동적, 나머지 시간은 지루함과의 사투

GDC EXPO

전날 치즈케익팩토리를 갔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번 더 왔다. 뼈가 녹을 정도의 단 맛인데 맛있긴 정말 맛있음(한조각에 1200kcal!!!)

보기만 해도 피가 찐득해지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까?

귀국 전날 차를 빌려서 소살리토와 버클리에 다녀옴

소살리토 가는 길

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를 건너면 소살리토

금문교 건너편에서 본 태평양

똑딱이로 DSLR흉내ㅋㅋ

이 쯤부터 카메라에 이물질이 심각하게 보이기 시작해서 사진을 잘 안찍었다-_-;;

미국인데 지중해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나폴리와 비슷한 느낌

버클리에 가서 열폭

AT&T Park. 비시즌이어서 경기는 못보고 왔음

윌리메이스게이트. 옆에 있는 바에서 앵커스팀마심

트윈피크. 별로 기대 안하고 갔는데 여기가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뷰포인트인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도시 자체보다 맛있는 음식들과 맥주 앵커스팀이 기억에 남는다.앵커스팀은 국내에 파는 곳이 없을까 싶을 정도로 맛있었음
샌프란시스코는 그냥 이국적인 인천이라고 생각하면 됨. 난 미국에 처음가봐서 신기한게 많았지만 미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심심한 도시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