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얼마전에 달았는데 이거 좀 짱인듯ㅎ
모두들 재밌다고 했으나 안보고 있던 데스퍼레잇하우스와이브즈도 몰아서 보고,
보고는 싶은데 딱히 받아서까지 보고싶지는 않았던 영화들을 부담없이 보기에 매우 좋음.
지금까지 본 영화들은 아비정전, 화양연화, 중경삼림, 무간도2,3, 미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워터보이즈, 우아한세계정도.. 무료이면서 볼만한 영화들이 많아서 더욱 만족스럽다.
물론 최신영화나 티비프로는 돈을 내야 하지만 돈을 내면서까지 보고 싶은 최신영화는 없어서 캐쉬질의 압박이 그다지 심하지 않다ㅋㅋ
